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노조, MBK 막판 면담 불발…“일방 통보” 규탄
조선일보

파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의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노동조합 간 공식 면담이 당일 돌연 취소됐다.
노조는 경영 정상화와 고용 안정 대책을 논의해야 할 상황에 MBK가 별다른 설명 없이 면담을 취소했다며 반발했다.
14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예정됐던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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