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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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성 단양관광호텔 회장, 9000만 원 남해군에 기탁
경남도민일보
남해군은 27일 이환성 단양관광호텔 에델바이스 회장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9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지난 3월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 기부금 중 9000만 원이 이 회장 뜻에 따라 고향인 남해군 저소득 조손·모자·가정위탁아동 93가구를 위한 생계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 회장은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1986년부터 매년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그는 “받은 은혜는 돌에 새기고 베푼 은혜는 물에 새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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