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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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 발끝으로 만난 여름 [정동길 옆 사진관]
경향신문
청계천에서 물장구서울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에 오늘부터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힙니다.
청계폭포에서 광통교에 이르는 120미터 구간이 열흘간 시민들에게 열렸습니다.
워터슈즈를 신은 아이들이 물속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차가운 물살에 놀란 표정도 잠시, 이내 웃음소리가 물소리와 뒤섞입니다.‘청계천 물 첨벙첨벙’ 행사가 시작된 31일, 어린이들이 청계천에서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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