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덴마크 총리, 트럼프와 ‘어색한 만남’… 서로 눈길 피했다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영유권 재주장에도 불구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별 탈 없이 마무리됐다. 덴마크는 ‘그린란드는 매물이 아니다’라는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으나, 트럼프를 자극하지 않으려는 듯 대응 수위는 낮췄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이틀 일정으로 열린 나토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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