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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 하러 간다!” 최준용의 미국도전, 준비는 부족하지만 열정은 100% [서정환의 사자후]
조선일보
![“맨땅에 헤딩 하러 간다!” 최준용의 미국도전, 준비는 부족하지만 열정은 100% [서정환의 사자후]](https://www.chosun.com/resizer/v2/GA2TMYRSHAZTEMZQGE3WKZTGGA.jpg?auth=c04cf3cee97759cb264a4c37dea584c42e86a5b41b805e882907ea566be69462&smart=true&width=650&height=449)
[OSEN=여의도, 서정환 기자] “맨땅에 헤딩 하러 간다” KBL을 평정한 최준용(32, KCC)이 미국농구에 도전한다.
최준용은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외리그 도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KBL 챔피언의 이례적인 도전에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최준용의 선택은 NBA 하부 G리그였다.
과거 이대성과 이현중이 도전했던 리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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