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데브시스터즈, 매수→중립…지출 과도·신작 실패"-신한
머니투데이
신한투자증권이 14일 데브시스터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두 단계 하향하고 목표주가 제시를 중단했다.
비용통제와 신작흥행 실패로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2분기 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돼 관망이 필요한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이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523억원, 영업손실 168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43.1% 감소하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할 것이란 관측이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현금흐름 대비 과도한 신사업 확대와 마케팅 지출로 2022~2023년과 같은 원인의 적자를 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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