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획 진단] 4. 관행의 그늘 걷어내는 군포시…‘성과 중심·현장 행정’으로 문턱 낮춘다
인천일보
▲ 4편 : [공직사회 혁신] 관행을 탈피한 성과와 현장중심으로 개선 서류 위주의 전례 답습에 안주하던 공직사회의 해묵은 관행을 깨기 위해 군포시가 전방위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최근 공직자들을 향해 “탁상행정에 머물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강하게 주문하며, 공직사회의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한 강도 높은 인사 및 조직 운영 혁신안을 제시했다.
공직자가 변하지 않으면 도시의 변화도 불가능하다는 엄중한 인식 아래, 관행이라는 편안한 그늘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으로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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