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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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직원 공금횡령 의혹, 80억 원대로 확대
프레시안
58억여 원의 공금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경기 김포FC 직원이 20억여 원의 자금을 추가로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다.
김포시 감사관실은 김포FC 직원 공금횡령과 관련, 특별감사에서 김포FC 금융계좌 출납 담당인 30대 직원 A씨가 24억 9000여 만원을 추가로 횡령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28일 밝혔다.
감사관실은 A씨가 해당 업무를 맡은 지난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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