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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장동혁 자의 반 타의 반 당원주권정당?…원내세력 없어 원외·당원에 집중하나

경향신문

ONP 요약

국민의힘의 장동혁 지도자가 한동훈이 다시 당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처음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지만, 당 안의 여러 사람이 반대하면서 당이 갈라지고 있고, 새로운 당을 만들 수도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정치적 자리싸움 — 장동혁 등 당 지도부가 보수 진영의 이익보다 자신의 권력 유지를 우선시하며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

중도 성향:양쪽 모두 문제 — 장동혁과 한동훈 모두 사적 욕심을 앞세워 보수 진영 전체를 해치고 있으며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보수 성향:원칙에 기한 거부 — 범죄로 제명된 인물의 복당은 당의 신뢰성과 원칙에 맞지 않으며 정당한 입장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맘(Mom)편한특별위원회 공동주최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당원 주권 정당을 강조하는 것을 두고 당대표 연임을 위한 전략인 동시에 자신을 따르는 원내 세력이 없다는 방증이라는 분석이 15일 나온다.

원내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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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복당 문제로 국민의힘 내부 입장 불일치

43건 · 1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동훈은 1월 29일 국민의힘 제명 후 '반드시 돌아온다'고 약속했으나 복당 절차 지연 중
  • 장동혁·안철수 등 당 지도부가 한동훈 복당에 반대하면서 당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
  • 권영세 의원이 '두 사람 모두 문제'라며 보수 진영 단결을 촉구했으나 한동훈의 창당설도 계속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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