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3.6% 증가…총자산 첫 70조 돌파
머니투데이
Sh수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세전 당기순이익 2034억원을 거뒀다.
총자산은 처음으로 70조원을 넘어섰다.
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전국 영업점장 등이 참석한 '2026년 제3차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상반기 잠정 실적과 하반기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034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1964억원)보다 70억원(3.6%) 증가했다.
총자산은 전년 말 대비 6조7000억원(10.6%) 늘어난 70조원을 기록했다.
수협은행은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수익성과 건전성을 함께 높이는 질적 성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이자사업 활성화와 여신 건전성 제고를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