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인 가구부터 은둔·고립 중장년까지" 아산 읍면동 이웃 돌봄 구슬땀
대전일보
[아산]행정 최일선에 있는 아산시 각 읍면동이 행복키움추진단 등 민간 자원과 적극 연계해 1인 가구부터 은둔·고립 중장년까지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아산시 선장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건강서비스 제공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건강복지 파트너 지원사업'을 이달 개시했다.
해당 사업은 복지 건강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복지 공무원과 선장보건지소 보건 공무원이 관내 취약가구를 합동 방문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복지와 건강 문제를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다는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농촌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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