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군산 상가 주택서 불 4천 800만원 상당 재산피해
전북도민일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안양의 지하철 공사장에서 11일 아침에 불이 났어요. 소방관들이 50분 정도에 불을 껐고, 공사하던 사람 20명은 모두 안전하게 나왔대요. 하지만 이런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보수 성향:안전 관리 미흡 — 공사 현장의 안전 체계 실효성이 부족하며 구조적 문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군산 한 상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1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10시 50분께 군산시 해망동 한 상가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상가 주택 2층 일부(252㎡)가 소실되고 가전 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유민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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