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그래미 역겹다" BTS 보이콧 선언 후폭풍...글로벌 팬들 분통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 선언이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다.
해외 주요 외신들이 이번 결정을 그래미의 차별 논란과 연결해 집중 조명한 데 이어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는 "그래미는 역겹다", "인종차별 정책"이라는 강도 높은 비판까지 쏟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SNS를 통해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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