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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다면 박치기하고 퇴장당했다" 즐라탄 작심발언! 파레데스 '폭행 논란'에 분노..."나 없었던 게 다행인 줄 알아라"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태권도 검은띠로도 유명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 AC 밀란 어드바이저가 추태를 보인 아르헨티나 선수단을 강하게 비판했다.'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월드컵 결승전 직후 추악한 난투극에서 '프로답지 않게' 행동한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비난했다.
전 스웨덴 국가대표인 그는 파레데스와 스페인 선수들을 향해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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