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5건7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충북 호우 경보 해제됐지만 긴장 계속…최대 200㎜ 더 온다

머니투데이
충북 호우 경보 해제됐지만 긴장 계속…최대 200㎜ 더 온다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충북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밤사이 최대 2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돼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충북에는 이날부터 9일 밤까지 최대 2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시간당 30~5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어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산사태 등에 대비해야 한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음성 88㎜, 충주(노은) 82㎜, 청주(청남대) 73.5㎜, 진천 72㎜, 보은 70.7㎜, 증평 69.5㎜, 괴산(청천) 51.5㎜, 옥천 17㎜, 단양 12.5㎜, 영동(가곡) 4.5㎜ 등으로 집계됐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국민 70% “아이코 여왕 찬성” 외면…日 ‘36촌 아들’ 왕위 승계안 통과

매일경제

Trump says DHS found over 2,78,000 non-citizens registered to vote: Here's what we know

Mint (India)

시진핑 'AI 국제기구' 출범 선언…'AI 일대일로' 본격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항 완델손, 마침내 K리그1 30-30 가입... 1년 공백 딛고 '감동의 대기록'

머니투데이

김용범 "앞으로 AI시대 '신국가론·신재정론' 집중…이념 아닌 생산적 토론 필요"

머니투데이

공원벤치서 과도한 애정행각…알고 보니 경찰이었다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충청·전라권에 강한 장맛비, 호우특보 발령

65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8~9일 충청·전라권에 최대 200mm 이상, 시간당 50~70mm 집중호우 예보
  • 나무 쓰러짐, 도로 침수 등 피해 신고 증가, 호우주의보·예비특보 발령
  • 10일 오후 6시 이후 강수 소강, 이후 최고 33도 무더위 예상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