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위·십이지장 궤양은 남자들의 병? 남녀 비율 거의 비슷해졌다
경향신문
소화성궤양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
국가건강정보포털위·십이지장에 생기는 소화성궤양은 그동안 남성에게 더 흔하다고 알려졌지만 남녀 환자 비율이 거의 비슷해졌으며, 사망률은 여성 환자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진료지침에 고령 여성의 질환 위험에 대한 공백이 커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병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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