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트럼프, 이란 통항료는 안 되지만 본인은 된다는 '내로남불'
프레시안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배들의 짐값 중 5분의 1을 안전 비용으로 받겠다고 말했어요. 이란은 이를 반발하며 너무 비싸다고 했고, 세계 전문가들도 이 정책이 실제로 진행될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약속 파기와 강압 — MOU 체결 후 다시 봉쇄를 강행하고 국제법 근거 없이 일방적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신뢰할 수 없는 제국주의 정책이다.
중도 성향:현실성 의문의 고위험 정책 — 해운료를 2배 이상 인상할 수 있어 실제 시행 가능성이 의문스럽고, 아시아 등 주요 해운국에 심각한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대해 "시험삼아 해본 것"이라며 연일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격과 협상 어느 쪽에서도 성과를 못내면서 이렇다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랑했던 이란과 휴전 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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