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88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9%보수 성향 28%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9%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강원도민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JTBC 뉴스
시사저널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대전일보
미디어오늘
정치
중도 성향

주담대 8% 향하는데…공공기관은 '저리 사내대출', 신보 최대 2.1억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정부가 25억 원 이상의 집은 은행에서 2억 원까지만 빌려주도록 정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팔 때 근저당(새 주인이 돈을 대신 갚기로 하는 방식)을 활용해 규제를 피한 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청와대는 이는 보통의 거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진보 성향:정상적 거래 — 청와대가 투명하고 통상적인 부동산 거래라 강조하며 정치의제화에 반발

중도 성향:거래 방식 논쟁 — 규제 상황에서의 부동산 거래 구조를 중립적으로 관찰

보수 성향:규제 우회 의혹 — 정부 대출규제를 우회한 편법으로 비판하며 세무조사 촉구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정부와 금융당국이 고강도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공기관 22곳이 정부 지침을 벗어난 한도와 금리로 사내대출을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임직원 사내 주택자금대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사내 주택자금대출을 운영한 공공기관은 총 52곳으로 이 중 22곳(42.3%)이 정부의 지침을 위반한 한도와 금리로 사내대출을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관에서는 총 1034명에게 671억원 규모의 주택자금대출을 실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공공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임직원 주택구입·임차자금 대출 한도는 7000만원으로 제한해야 하고, 금리 수준은 한국은행이 공표하는 은행 가계대출 금리 하한 이상을 적용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공공기관들은 7000만원을 뛰어넘는 자금을 지원하고, 금리도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보다 낮은 연 2%대 수준을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 산하 공공기관인 신용보증기금(신보)는 주택구입자금 최대 1억3000만원, 임차 보증금 1억3600만원을 지원했다. 임차 보증금 대출 한도는 기본한도에 자녀 수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55%를 추가 지원받아 2억1080만원까지 증액할 수 있다.

지난해 신보의 1인당 평균 대출액은 약 1억6000만원으로 정부가 정한 한도의 2배 이상에 달했다. 금리는 연 4.16%를 적용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대 2억원의 주택구입자금을 연 2.5%의 초저리로 지원했다. 임차자금은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지원했다. 한국부동산원도 임차·주택구입자금으로 1억4000만원 한도의 사내대출을 운영했다.

금리도 낮은 수준이다. 한국조폐공사는 연 2.5%의 금리를 적용했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연 3.3%의 금리로 운영했다. 국민연금공단 등 아예 '무이자'로 사내대출을 운영하는 곳도 있었다.

사내대출은 금융기관 대출과 달리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의 직접적인 적용을 받지 않는다. 임직원들이 사내대출을 빌리더라도, 은행 대출을 추가로 받는 것이 가능하다.

송언석 의원은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정부 지침을 어겨가며 초저리 사내대출 혜택을 누렸다"며 "정부는 지침을 위반한 공공기관에 대해 즉각 시정조치를 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사내대출 제도 전반을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6건 · 18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9%보수 성향 28%
6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민주 "대통령은 손해보며 무주택 선택, 사채업자라니…"

노컷뉴스
진보 성향

"105억, 112억, 130억"…'그사세' 초고가 주택, 거래 절벽에도 신고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국민의힘, 대통령 '근저당' 총공세…"아파트 외상 거래, 편법 전형"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속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잔금 유예…청와대 “이자 안 받기로”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대통령의 배려, 증여세 맞는다…李 분당 집 매수자 세금 200만원 낼 듯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노컷뉴스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노컷뉴스

사이드카 울리더니 상승폭 반납…코스닥은 더 떨어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신안군 양묘사업 갈등…조합 "일방적 예산 반납 등 추진" 반발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소식]광주백범기념관 '백범학교' 참가자 모집 등

뉴시스 속보

일본, 신설 '혹서일' 첫 기록…도요타시 등 3곳서 40도 이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