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남주혁 "말투 호불호, 많이 봤다는 뜻... 꺼먹살이 잘 될 줄 알았어요"

오마이뉴스
남주혁 "말투 호불호, 많이 봤다는 뜻... 꺼먹살이 잘 될 줄 알았어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춘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gus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컬트 호러 드라마 <손 더 게스트 손 the guest>의 권소라, 서재원 작가와 드라마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를 연출한 최정규 감독의 의기투합 결과물이다. 어두운 호러보다는 크리처 액션에 중점 두며 왕실의 비밀에 다가가는 과정을 그렸다.

8부작은 미스터리 오컬트 사극 판타지 장르의 전반부와 가족 관계의 비극을 풀어낸 드라마적 연출의 후반부로 극명하게 나뉜다. 한국의 전통 귀신과 요괴가 등장하나 공포적 요소보다 화려한 액션이 눈과 귀를 지배한다.

구천과 생강은 삐걱거리나 끝내 서로를 의지하는 콤비 케미에 집중했다. 왕과 대비(장영남)는 권력욕에 찌는 비정한 사투를 연기 배틀로 승화했다. 제2의 <킹덤>을 꿈꾸며 조선판 <콘스탄틴> <기묘한 이야기>를 지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그루트에 비견되는 귀매 꺼먹살이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 다채로운 한 상을 차려 냈다.

지난 21일 서울 삼청동의 카페에서 '구천' 역의 남주혁과 <동궁>의 캐릭터 분석, 액션 비하인드, 작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궁>의 의미

극 중 남주혁은 섬세한 감정연기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그는 "화재 사건도 있었고,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이제는 후련한 마음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작품의 의미에 대해서는 "열심히 한다고 다 티 나는 건 아니지만, 허투루 하는 배우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5년이 지나야 <동궁>이 어떤 의미였을지 평가할 수 있겠다고 답했다.

그는 "군대에서 대본을 받았고 상상력을 발휘하다 보니, 귀의 세계가 궁금했다"며 "구천은 절제되고 엄격한 규율이 지배하는 궁 안에 타의로 들어간다. 규율에서 벗어난 인물의 불협화음이 어떤 신선함을 줄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복귀작으로 <동궁>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구천은 어릴 적 어머니의 죽음 이후 얻은 능력으로 귀의 세계를 오간다. 철저히 고독한 인물로 가족, 친구도 없이 홀로 절에서 지낸다. 사람도 귀신도 아닌 특별한 존재였던 구천은 궁에 나타난 연못 귀신을 잡으라는 미션을 받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불량배 낙인찍어 국가폭력" 부산서 110명 집단소송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청년 여러분, 함께 고민하고 답 찾을 동료로 모신다"

오마이뉴스

허위정보 규제, 쟁점은 목적이 아니라 방법이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