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건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법원 “‘검사 신분 상태서 정치활동’ 이규원 해임 취소 처분 정당”

동아일보
법원 “‘검사 신분 상태서 정치활동’ 이규원 해임 취소 처분 정당”

현직 검사 신분을 유지한 상태로 정치활동을 하다 해임된 이규원 전 대구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법무부의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공현진)는 9일 이 전 검사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법무부는 2024년 11월 검사징계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출근을 거부하며 직장을 이탈한 직무상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이 전 검사를 해임했다.

해임은 최고 수준의 징계로, 3년간 변호사 활동이 제한된다.이 전 검사는 사표가 수리되지 않았음에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번호 22번을 받고 출마를 강행했지만 낙선했다.

이후에도 검사 직무에 복귀하지 않고 조국혁신당 대변인 등 정치권 활동을 이어갔다.이에 이 전 검사는 “법무부의 위법한 징계처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그 허구성과 무도함을 밝혀내겠다”며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변론 과정에서 재판부는 지난 5월 법무부와 이 전 검사에게 해임 처분을 취소하는 내용의 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관학교 4년제로 완전통합 검토…대전 자운대에 설립될 듯

노컷뉴스

강경화 주미대사, 일시귀국 "쿠팡 이슈, 생각보다 오래 가"

노컷뉴스

'新 터미네이터' 카타고…신진서 "神의 한수? 이젠 안 먹혀"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아워홈 용인공장 끼임 사고 50대 근로자 끝내 숨져

동아일보

생활고에 초등생 딸 살해 미수 30대 부부, 모두 징역형 집유

동아일보

컴포즈커피, 에이드·치아바타 구성 할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