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아시아 희귀 뇌종양 치료 기준 마련한다
시사저널
ONP 요약
한국 국립암센터가 대만·싱가포르·태국 등 아시아 국가와 협력해 희귀 소아·청소년 뇌종양인 중추신경계 생식세포종양 치료 기준을 마련한다. 이 질환은 매년 약 100명 정도가 발생하며, 한국·일본·중국계 동아시아에서 발병률이 높다.
국립암센터 희귀·소아암연구과 김주영 교수팀이 한국을 중심으로 대만·싱가포르·태국 등 아시아 여러 국가와 협력해 희귀 소아·청소년 뇌종양인 중추신경계 생식세포종양(CNS GCT) 분야의 아시아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세계 중추신경계 생식세포종양 치료 기준을 마련한다.
중추신경계 생식세포종양은 국내에서 매년 19세 이하의 소아청소년에서 60~70명, 성인연령까지 합하면 매년 약 10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희귀암으로,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에서는 비교적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한국·일본·중국계 동아시아 민족에서 서구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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