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검색에서 배송까지…네이버, 쿠팡과 커머스 격차 좁혔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네이버가 검색과 가격 비교 중심의 커머스 전략에서 배송 운영까지 관리 범위를 넓히면서 쿠팡과 격차를 좁히고 있다.최근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월평균 결제추정금액 분석에 따르면, 쿠팡의 결제 규모를 100으로 놓았을 때 네이버·네이버페이는 96.5를 기록했다.
국내 리테일 플랫폼 중 쿠팡에 가장 가까이 다가선 수치다.
다만 이 수치에는 네이버페이의 외부 가맹점 결제분도 포함될 수 있어 쿠팡과의 순수 커머스 거래액 격차로 그대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결제 접점이 그만큼 넓어졌다는 근거로 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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