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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녹지 잇는 건강정책 만든다…G3 건강활력도시분과 첫 현장 행보

머니투데이
수변·녹지 잇는 건강정책 만든다…G3 건강활력도시분과 첫 현장 행보

G3 서울플랜 기획위, 서울물빛나루 현장 방문 서울시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가 도시 정책수립을 위한 첫 번째 현장으로 강남구 개포동 서울물빛나루를 찾았다고 23일 밝혔다.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5선 임기를 시작하면서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미래 성장전략과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고자 만든 민관 협력기구다.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과 제도로 연결하고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건강활력도시분과는 시민건강국, 정원도시국, 물순환안전국이 참여해 건강·녹지·수변 정책을 융합적으로 검토하는 분과다.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날 오후 서울물빛나루를 첫 현장 방문지로 찾아, 건강과 수변·녹지 정책이 실제 시민 생활공간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모색했다.

현장엔 최희주 건강활력도시분과 위원장과 시민건강국장, 정원도시국장, 물순환안전국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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