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도쿄 대지진 대비 부수도 찾는 日… “오사카 밀어주기” 논란
조선일보

일본이 대규모 지진으로 도쿄의 기능이 마비될 때를 대비해 부수도(副首都)를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사실상 오사카를 염두에 둔 정치적 거래라는 비판이 나온다.
일본 국회는 지난 24일 도쿄를 대신할 제2수도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새 법에는 재난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정부의 주요 기능을 다른 지역으로 옮길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담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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