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바닥에서 밥 먹는 소방관들 "들어와 커피 드세요" 카페 사장의 선행[오따뉴]
머니투데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따뜻한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주차장 바닥에 앉아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공개돼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소방관들에게 무료 커피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 소상공인이 있어 화제다.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서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 현장 맞은편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메가MGC커피 가맹점주는 화재 발생 이튿날인 지난 19일부터 소방관들에게 무료로 커피를 제공했다.
해당 매장에는 "소방관분들 들어오셔도 됩니다.
커피 드립니다" "소방관분들 들어오셔서 식사하셔도 됩니다" 등의 안내문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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