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요양병원 '간병비' 월 최대 111만원…내년부터 건강보험 급여로
머니투데이
내년 상반기부터 중증환자 우선 대상으로 단계적 확대 시행 의료적 필요도 낮은 선택적 입원군, 경도 환자는 요양병원 의료비 본인부담 상향 정부가 국정과제인 요양병원 간병비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본인부담률을 100%에서 30% 내외로 낮추고 중증도가 높은 사람부터 단계적으로 우선 지원한다.
급여 대상 환자는 약 8만5000명으로 추산된다.
다만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선택적 입원군 환자에는 본인부담률을 상향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서울 중구 소재 로얄호텔서울에서 '요양병원 의료혁신 및 간병서비스 제도화 추진방향'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요양병원의 의료·요양 국내외 실태조사 분석 내용과 정부의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장석용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융합보건의료대학원 교수가 지난 5월 11~22일 국내 227개 요양병원, 7167명의 간병인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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