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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에 선출 "원팀 국힘 만들 것"

오마이뉴스
서범수,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에 선출 "원팀 국힘 만들 것"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울산경찰청장을 지낸 서범수 국회의원(울주군, 재선)이 새로운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23일 오후 3시, 시당 강당에서 박성민(울산 중구) 현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시당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단독으로 입후보한 서범수 의원을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서범수 신임 시당위원장은 "지방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철저한 성찰과 혁신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계파와 진영을 넘어 모든 당원이 함께하는 '원팀 울산 국민의힘'을 만들고, 청년과 새로운 인재를 적극 발굴해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주당 울산시정에 대해서는 분명한 원칙을 갖고 임하겠다"며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는 여야를 떠나 협력하되, 잘못된 시정에 대해서는 원칙 있게 견제하며 책임 있는 제1야당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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