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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대 최대 1023억 원 투자유치…신흥MST, 문막에 첨단 공장 신설
프레시안
원주시 단일 기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1023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나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미래산업 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첫 대규모 행보다.
원주시는 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신흥MST와 투자협약을 했다.
이번 투자로 문막 자동차부품일반산업단지는 준공 11년 만에 100% 입주를 달성하며 산업단지 활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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