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뉴이재명 수장=대통령" 친명계 발끈…친청계 '신천지說' 반박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유시민, 또 이재명 대통령 겨냥 "수사·기소 완전 분리 반대로 혼란" 김민석 제기 신천지 개입설에 송영길·이건태 등 힘 보태자 친청계 반발 이성윤 "500만 당원 앞에 신천지가 무슨 수로"…최민희 "증거를 대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당권 주자 간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가 이재명 대통령을 또 다시 저격한 유시민 작가를 맹비난했다.
친청(친정청래)계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제기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에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유 작가를 향해 "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예언은 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실패하리라던 그들의 엉터리 예언처럼"이라며 "크게 보면 조순·이낙연처럼 또 하나의 변침일 뿐"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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