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3건17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230억 건물주' 박정수 "임대수익료가 효자…서초 집값 안 올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문제를 두고 국민들과 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미리 온라인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5천 건 이상 받았는데, 대출 문제, 집 공급, 세금 등 여러 주제를 이 토론회에서 함께 논의해서 앞으로의 부동산 정책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민주적 정책 수립 — 광범위한 국민 참여를 통해 부동산 위기에 대응하는 정부의 민주적 노력

보수 성향:신뢰성 훼손 — 대통령 본인의 부동산 거래 논란이 정책의 공정성과 설득력을 훼손할 우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정수가 부동산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박정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200억 건물을 팔라고요?! 부동산 박사의 충격 솔루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며 대한민국 1호 부동산학 박사 서동기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수는 "살면서 대출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제가 살 집만 샀다. 운 좋게 30대 초반에 집을 한 채 샀다. 그때는 대출 안 받고 집을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있는 집 하나 있고 조그만 건물 하나 있다. 거기서 나오는 임대수익료로 생활하고 있는데 걔가 효자다. 대출은 많다"라고 밝혔다.

그는 "집도 제가 편한 곳에 살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 곳을 선택하지 않았다"며 "서초구인데 조용하고 우면산도 있어서 좋다. 근데 집값은 죽어라 안 오른다. 살던 때랑 똑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서 박사는 "주거용 집은 오르고 내리는 것에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며 "50억원 강남 아파트도 상속세가 25억원이다. 감정평가액 30억원 이상은 상속세율이 5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박정수도 "집도 30억원 이상 안 넘어가면 좋겠구나. 그 이하면 상속세 비율이 훨씬 작지 않냐"며 "그러니 우리 집은 안 올라도 괜찮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정수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공개한 바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시세는 230억 원대로 추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노컷뉴스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경고…이스라엘과 연합 공격 암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강제노동 301조 추가관세…"韓, 기본세율 합해 12.5%"

뉴시스 속보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뉴시스 속보

[단독]강릉과학진흥원, 자격 미달 업체 뽑았다 뒤늦게 취소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23일 개최

63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0분간 개최
  • 사전 온라인 의견수렴 5,068건 접수(주택금융 분야 2,220건)
  • 주택공급·보유세·거래세·재건축 정책이 주요 논의 쟁점

전개 타임라인

  • 오세훈 "부동산 토론회, 李의 재개발·재건축 편견 재확인"
  • 정부, 내주 부동산 종합대책…'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수술대

관련 개체

Lee Jae-myungOh Se-hoonPeople Power Par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