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옥외·IPTV·제휴 매체까지 한 번에"…KT, '바로광고 2.0' 출시
머니투데이
KT가 옥외·IPTV 광고와 제휴 매체를 포괄하는 크로스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 방식의 광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각각 개별 계약했던 기존 방식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KT는 통합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를 고도화한 '바로광고 2.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바로광고는 광고주가 광고 기획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다이렉트 세일즈(Open DSP) 기반 플랫폼 서비스다.
KT는 광고주가 옥외, IPTV 등 광고 매체별로 개별 계약해야 했던 기존 방식을 발전시켜 '바로광고 2.0'을 출시했다.
KT는 매체별 광고 상품·단가·집행 현황 등을 실시간 공개해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