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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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꽈당’… 척추 압박골절 환자 7월에 몰린다
세계일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빗길 낙상사고에 빨간불이 켜졌다. 비에 젖은 보도블록과 횡단보도, 경사진 길은 작은 부주의에도 미끄러짐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고령층은 균형 감각과 근력, 골밀도가 떨어져 넘어질 경우 척추 압박골절이나 손목 염좌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요추 골절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24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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