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냉동밥, 2주 넘으면 버려야 한다?”…대부분 모르는 ‘진짜 보관기한’
경향신문
냉동해서 소분한 흑미밥.
이윤정 기자한 번에 밥을 넉넉하게 지어 냉동실에 넣어두는 집이 많다.
바쁜 아침이나 퇴근 후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어 ‘냉동밥’은 대표적인 생활 꿀팁으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냉동실에서 오래 보관한 밥을 발견하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
“2주가 지났는데 버려야 하나?”, “한 달은 괜찮을까?”결론부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