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7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6%
국제신문(부산)
진보 성향 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6%
머니투데이
충청투데이
인천일보
전북도민일보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ZDNet Korea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대전일보
국제신문(부산)
경제
중도 성향

계명대 학생창업기업 매출 10억 돌파… 비수도권 사립대 1위

머니투데이
계명대 학생창업기업 매출 10억 돌파… 비수도권 사립대 1위

계명대학교가 2025학년도 학생창업기업 매출액 10억5453만원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사립대 1위, 전국 사립대 5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 공시에 따르면 계명대 2025학년도 학생창업자는 46명, 창업기업 자본금은 8억6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런 실적은 계명대 창업지원단의 전주기 지원 체계에서 비롯됐다.

학부생부터 대학원생, 교원까지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사업화, 보육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글로벌창업대학원과 일반대학원에 창업학 석·박사과정을 두어 전문 인력도 양성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밀착한 창업 생태계 조성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계명대는 대구시 도심캠퍼스 주관대학으로 9개 대학 공동 교양과목인 '창업학'을 운영 중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6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6%
1개 매체10개 매체4개 매체

하버드도 반한 K-안경혁신 '브리즘', 100억 규모 프리IPO 유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다같은 유망기업 아니다…성장가능성 옥석가리기 필수 [대전형 성장펀드]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양주시·로지스밸리, 은남산단 입주 협약…1000억 대규모 투자 유치

인천일보
중도 성향

전북TP, 글로벌강소기업 지역자율프로그램 추가 모집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이번엔 글로벌 운용사 스타우드 전주사무소 개소…'제3 금융중심지' 기반 착착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Where did the money go?' US senators grill Pete Hegseth as Iran war cost hits ₹3.62 trillion

Mint (India)

The ECB is expected to hold rates. But analysts say hawkish hints could be coming — and a hike isn’t impossible

MarketWatch

Kylie Jenner introduced her new Meta glasses. The backlash began.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인포카-아센코리아, 위치측위 정밀도 높이는 기술 협력 MOU 체결

머니투데이

'후반기 타율 0.400' 키움 권혁빈, 생애 첫 커피차 선물에 폭풍 감동 "안치홍 선배 같은 유명 선수만 받는 줄"

머니투데이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쇼핑 지분 32만주 매각..."유동성 확보"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