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정효에서 차두리로' 화성, 수원 골잡이 일류첸코 영입 추진... 승격 경쟁 새로운 변수
머니투데이
경험 많은 K리그 베테랑 외국인 공격수 일류첸코가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을 떠나 차두리 감독의 화성FC로 이적할 수 있다.
축구계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에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화성이 일류첸코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국적의 1990년생 공격수 일류첸코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K리그에서만 8시즌째 활약하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첫 두 시즌을 보낸 뒤 전북 현대를 거쳐 2022년부터 2024년까지 FC서울에서 뛰었다.
지난해에는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 첫해부터 2025시즌 리그 35경기에서 13골 6도움을 몰아치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