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세훈 화천군수, 접경지역 피해 보상 특별법 반영 촉구
프레시안
김세훈 화천군수가 국회와 지역 현장을 잇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세 번째 주말을 맞아 국회를 방문해 '접경지역에서 평화지역으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김 군수는 백암산 케이블카 출입 규제 완화, 화천댐 정상 도보길 오픈, 용인산단 물공급에 대한 보상, 파로호 수상 및 군부대 유휴부지 태양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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