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 “합당 때 강득구·홍익표 함께 만났다”...김민석 해명과 배치
JTBC 뉴스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월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 때, 강득구 최고위원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그리고 자신이 함께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강 최고위원을 비롯해,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