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산사태취약지 4년새 22% 증가…예방사업 ‘제자리’
강원도민일보
기후위기로 여름철 집중호우 강도가 커지면서 강원도내 산사태 취약지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강원도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 등 정비에 나서고 있지만, 산주 동의 문제와 예산 부족으로 작업은 더디기만 하다.
23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산사태 취약지역은 3366곳으로 4년 사이 614곳(22.3%)늘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2752곳, 2022년 2941곳, 2023년 3032곳, 2024년 3268곳, 2025년 3366곳으로 증가세다.
이에 도는 지난해부터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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