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국힘 징계 무게추, 친한계서 조경태로 이동한 까닭은
경향신문
‘부의장 경선 불복’ 반발 놓고당 주류·중진들도 비판 여론규모 큰 ‘친한계’ 징계는 부담조, 윤리위에 장 대표 ‘맞제소’“장동혁 제명·출당 처분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대표 징계요청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당권파를 중심으로 조경태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 주장이 나온다.
당초 6·3 지방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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