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 이닝 '7안타 4사사구 9점' 충격! 정신 없는 LG, 투수 교체 실수 해프닝... '4번타자' 문정빈까지 다쳤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ONP 요약
LG 트윈스는 7월 2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문정빈·문성주·문보경 세 명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문보경은 7월 1할대 타율 0.182로 부진해 7번으로 타순이 조정되었으며, 에이스 라클란 웰스는 3이닝에 5실점을 기록했다.
보수 성향:연승 도전 — LG는 문정빈·문성주·문보경 트리오를 선발해 키움전 승리로 후반기 연승을 노린다.
무려 한 이닝에 7안타, 4사사구, 9점이 쏟아졌다.
정신없이 두들겨 맞은 LG 트윈스가 교체할 투수를 잘못 호명하는 실수까지 범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5회초에만 무려 9점을 내줬다.
1사에서 권혁빈이 좌전 안타, 여동욱이 볼넷, 서건창이 중전 안타로 만루를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구원 등판한 김진성은 안치홍을 맞히고 데이비슨에게 좌익선상 2타점 적시 2루타를 맞고 우강훈과 교체됐다.
바뀐 투수 우강훈도 박찬혁에게 좌전 2타점 적시타를 맞고 흔들렸다.
임병욱, 김건희가 연속 안타로 다시 만루를 만들었고, 이형종의 땅볼 타구 때 박찬혁이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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