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9건16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자매 태우고 난폭·음주운전 사망사고 30대, 징역 12년에 쌍방항소

뉴시스 속보

[홍성=뉴시스]김도현 기자 = 만취한 상태로 차량에 자매를 태우고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와 검찰이 모두 항소했다.

15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사고 후 미조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A(38)씨는 이날 대전지법 홍성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 역시 이날 대전지법 홍성지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A씨와 검찰은 항소심에서 양형부당 등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A씨는 지난 1월9일 오후 9시 20분께 충남 홍성군 홍북읍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 B(20대)씨를 숨지게 한 혐의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11%로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제한 속도 시속 60㎞인 도로에서 시속 178㎞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에는 6살과 4살 된 자매가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으로 퇴근 후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사고를 낸 A씨는 B씨 상태를 확인하고도 신고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했으며 사고 목격자와 B씨를 향해 "너 때문에 이렇게 된 것 아니냐", "내 새끼들 놀랐다" 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의 행동이 자녀들에게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고 판단,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학대)죄를 적용했다.

재판부는 "자녀를 태우고 음주 운전했고 당시 속도가 제한 속도보다 시속 118㎞가 넘은 시속 178㎞로 난폭 운전했으며 사고로 피해자가 사망하는 등 죄책이 무겁다"며 "사고 후에 책임을 전가하는 언행을 보이는 등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격 결정 임박, 이스라엘 요청하면 2분내 참여”

뉴시스 속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약속, 中 보잉 200대 구매 약속 이행 지지 부진

뉴시스 속보

"기상캐스터도 AI가?"…온라인 발칵 뒤집은 날씨 영상의 정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