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금강대기 고학년부 조별리그 마무리…토너먼트 대진 확정
강원도민일보
‘스포츠의 도시’ 평창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조별리그를 마무리한 가운데 전국 중등 최강 타이틀을 향한 마지막 경쟁인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이틀 간격으로 38팀이 10개 그룹으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소화한 가운데 각 조 1위가 16강에 직행하고 각 조 2위가 추첨을 통해 16강 또는 20강에 편성됐다.
20강은 26일, 16강은 28일 진부면민체육공원과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나눠 진행된다.24일 조별리그 최종전 직후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 16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