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부정 투구도 억울한데…고우석 이대로 끝인가, 미네소타 단장 '바이어' 선언 "불펜 보강에 초점 맞춘다"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부정 투구 의혹에 휩싸인 고우석(27)에게 또 악재가 날아들었다.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바이어’를 선언하며 불펜 보강에 나서기로 했다.
재콜업을 노리는 고우석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제레미 졸 미네소타 단장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MLB.com’을 비롯해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팀을 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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