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초대시] 강성수 시인의 ‘오송지의 아침’
전북도민일보
‘오송지의 아침’ 이 아침에물안개 고요히피어오른다 낮은 덥고아침이 서늘해서 일게다 그 저수지구름도 들어 있고물고기도 뛰논다 저 멀리서오리 한 마리외롭게 울며내려앉는다 그 저수지물너울이 방울져둥그렇게 멀리 멀리흩어진다 포근한내 마음에 여울져외롭게 울린다 *강성수 시인의 시집 ‘거기는 어디인가’에서 강성수 시인, 전주향교 전교*김제시 백산면(여꾸다리) 출생*성균관유도회 전라북도 부회장, 성균관유도회 전주시부회장, 전북특별자치도청 농림수산국, 전북특별자치도 충효 장학재단 이사(현), 전북특별자치도 시조 명인회장(현), 전북특별자치도 향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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