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성호 법무 사의 재표명 "검찰개혁 95% 달성…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위험"

머니투데이
정성호 법무 사의 재표명 "검찰개혁 95% 달성…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위험"

"보완수사권 폐지와 무관… 정부 결론 따를 것" 공소청·중수청 출범 앞두고 리더십 공백 우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퇴 의지를 거듭 밝혔다.

검찰개혁의 큰 틀이 완성된 만큼 자신의 소명을 다했다는 취지로 말하면서도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반발의 성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법조계에서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준비 과정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한 정 장관은 사퇴 의지를 드러내며 지난 수개월간 심각한 수면장애를 겪었고 대통령 주변 인사들과 거취 문제를 논의해 왔다고 했다.

정 장관은 특히 "검찰개혁의 95%는 달성됐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새로운 제도에 맞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 만큼 자신의 역할은 끝났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olombia stocks higher at close of trade; COLCAP up 0.37%

Investing.com News

Zelenskiy to meet US senators, Russia sanctions vote expected

Investing.com News

Morgan Stanley raises Nurix stock price target on growth potential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우리 애랑 싸워?" 학교 난입해 초등생 폭행…교사는 보고도 외면

머니투데이

[더벨][다시뛰는 썸에이지]유상증자 이후 자금줄은 '큐로드 IPO'

머니투데이

아침에 '이것' 마신 영국인들, 기분 좋아졌다…"혈당에도 문제없어"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