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번엔 '호남 첫 교회 터' 확정 될까…27일 전주서 '은송리 교회터' 고증 학술세미나
프레시안
호남 최초의 개신교 예배당으로 알려진 '은송리교회'의 정확한 위치와 역사적 의미를 규명하기 위한 학술세미나가 전북 전주시 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4층 강당에서 27일 오후 3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호남 기독교 선교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은송리교회의 역사적 실체를 학문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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