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아침에 눈 떠보니 심슨이 있었다”…온몸이 노랗게 변한 20대 남성
전자신문
영국의 한 20대 남성이 희귀 간 질환으로 극심한 황달을 겪으면서 피부와 눈이 만화 캐릭터 '심슨 가족'처럼 노랗게 변했다가 두 번째 간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체셔주 노스위치에 거주하는 키어런 쿠퍼(25)는 올해 초 간 기능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피부와 눈이 선명한 노란색으로 변했다.
쿠퍼는 선천성 희귀 질환인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다.
담도폐쇄증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운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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