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남광주 국립 의과대학 문제로 다시 '동부권 소외론' 고개
프레시안
국립 의과대학 설립 문제가 '동부권 소외론'으로 급속히 확산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사회대개혁순천시민행동 등 전남광주 동부권 15개 시민사회단체는 22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전남광주특별시는 동부권 소외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동부권 7개 시·군 86만 명은 지역 균형 발전과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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