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7건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주차장서 벌어진 '소화기 테러'… 일면식 없는 차에 200만원 피해 입힌 10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서울의 한 공영 주차장에서 10대 학생이 이유 없이 타인의 차량에 소화기를 난사하고 달아나, 차주가 200만원대의 막대한 수리비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경 서울의 한 공영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주차장에 오후 5시 30분쯤 차량을 주차하고 10시쯤 돌아온 제보자 A씨는 자신의 차가 하얀 분말 가루로 뒤덮여 엉망이 된 상태를 발견했다.

블랙박스 확인 결과, 중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학생이 범행 전 차량을 배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리실 측은 "해당 학생이 우산으로 차량을 툭툭 치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전해 고의적인 범행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이후 이 학생은 소화기를 들고 나타나 일면식도 없는 A씨의 차량에 무차별적으로 분사한 뒤 유유히 뛰어 달아났다.

소화기 분말이 차체에 달라붙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며 착색되는 바람에, 도색 복구 비용으로만 200만원 이상의 막대한 수리비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어 A씨는 "뉴스에서나 보던 일이 내게 벌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황당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현재 A씨는 경찰에 즉각 신고했으나, 아직 가해 학생을 특정하거나 검거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A씨는 공영 주차장 CCTV 확보하려 했으나 개인에게는 열람 권한이 제한되어 있어, 수사 당국의 대응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토한다고 술 안 깨요"…응급의학과 의사가 밝힌 '과음'의 위험성

뉴시스 속보

니카라과, 48년전 전 총리 피살 용의자 송환 갈등으로 이탈리아와 단교 선언

뉴시스 속보

李 "농업보조금 늘려야…증시 활성화로 농어촌특별세 폭증해 재원 충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