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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대 홀란' 미친 공격수 대결 연기되나? 마이애미에 천둥번개 예보

조선일보
'케인 대 홀란' 미친 공격수 대결 연기되나? 마이애미에 천둥번개 예보

[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대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연기될 위기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오는 12일 새벽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이 천둥번개 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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